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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얼굴 부은 45세 민낯 비주얼…18살 연하 ♥진화가 반할만해

작성일: 2020.08.28 13:53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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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함소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함소원이 화장기 없는 민낯을 당당하게 공개했다.

함소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출 전 신발 고르는 이 시간. 붓기 있는 얼굴"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꽃무늬 원피스를 착용한 함소원이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이어 화장기 없는 민낯의 '셀카'도 함께 공개했다.

▲ 출처ㅣ함소원 SNS

특히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45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함소원이 4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다며 감탄했고, 그는 얼굴이 부었다고 설명했지만 그래도 예쁘기만 하다며 18세 연하인 남편 진화가 반할만하다고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함소원은 진화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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