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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아들 승재, 오랜만에 의사엄마 '셀카' 협조한 개구쟁이 7살

작성일: 2020.08.28 18:14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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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재(왼쪽)와 허양임. 출처ㅣ허양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아내이자 의사 허양임 씨가 아들 승재와 근황을 전했다.

허양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이 '셀카' 찍기도 힘든 개구쟁이. 오랜만에 협조해줬던 어느 좋았던 날. 마스크 안 쓴 사진 찾기 힘들어요. 7세 아들"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모자를 쓴 채 웃고 있는 허양임과 승재 모습이 담겼고, 승재는 카메라를 향해 혀를 내보이는 등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발산했다.

▲ 출처ㅣ허양임 SNS

아울러 2014년생인 승재는 올해 7살이 됐다. 누리꾼들은 승재가 내년이면 학교에 입학할 나이가 됐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며 '폭풍성장'에 감탄했고, 훌쩍 큰 모습을 흐뭇해했다.

고지용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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