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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4살 아들과 '집콕' 육아 근황…"이러다 로봇이 되는 건가"

작성일: 2020.08.31 12:16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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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환이 아들과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신정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아들과 '집콕' 육아 근황을 전했다.

신정환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콕'. 로봇. 놀이. 밥. 또 밥. 또또밥"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4살배기 아들과 함께 장난감으로 놀고 있는 신정환 모습이 담겼고, 그는 이에 대해 "이러다 로봇이 되는 건가. 미니 특공대가 되는 건가. 힘들지만 집에서 좀 더 버텨봅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신정환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로 복귀 계획을 알렸고, 훌쩍 큰 아들과의 근황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만큼 아들과 온 힘을 다해 놀아주고 있는 신정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 출처ㅣ신정환 SNS

신정환은 2014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7년에 첫 아들을 얻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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