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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수영 못지않은 '젓가락 다리'…38번째 생일 맞아 귀여움 폭발

작성일: 2020.09.01 10:52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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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호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정경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정경호가 38번째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전했다.

정경호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너무 감사해요. 헤헤 꺅 생일"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낸 선물에 둘러싸여 환하게 웃고 있는 정경호 모습이 담겼고, 그의 길고 가는 다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1983년 8월 31일생인 그는 올해 38세가 됐다. 30대 후반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은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이를 본 배우 이민정은 "어머나. 사진을 그렇게 귀엽게 찍었구나"라며 미소 지었다.

▲ 출처ㅣ정경호 SNS

누리꾼들은 정경호의 생일을 함께 축하한 한편, 그의 '젓가락 다리'가 공개 열애 중인 연인 수영 못지않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정경호는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연기 호평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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