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노는 언니' 김은혜, '얼짱슈터'의 존재감 "별명? 1층에서 떨어진 이효리"

작성일: 2020.09.01 15:28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노는 언니'에 합류한 김은혜. 제공| 티캐스트 E채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현역 시절 이효리로 통했던 '얼짱슈터' 김은혜가 '노는 언니' 신입생이 된다.

1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박세리,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에 이어 김은혜가 프로그램 신입생으로 난생 처음 캠핑에 도전한다. 

농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농구 퀸'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은혜 해설위원은 한유미의 친한 친구로 '노는 언니'에 합류한다. 남편과 함께 집합 장소로 찾아온 그는 우월한 장신에 눈에 띄는 비주얼로 '얼짱슈터'로 불린 존재감을 발산한다. 

정유인은 "살짝 들었는데 언니 별명이 이효리였다고 하던데"라고 궁금해했고, 김은혜는 "선수 시절 별명이 1층에서 떨어진 이효리였다"고 호탕하게 답했다. 그는 결혼 2개월 된 연하 남편과 신혼 생활은 물론, 특별했던 로맨스 등 연애와 결혼 풀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김은혜는 합류 첫날부터 멤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털털한 면모를 자랑한다. 또한 아이스박스에 식재료를 가득 담아와 요리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도 드러내 활약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노는 언니'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