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남편보러 7개월만에 다시 홍콩…예뻐진 얼굴로 "자가격리 시작"
작성일: 2020.09.02 10:56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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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다시 홍콩으로 돌아갔다.
강수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도착하니 저렇게 예쁜 꽃이 반겨준다. 제민이 덕분에 알게 된 홍콩 친구가"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에게 선물 받은 꽃이 담겼고, 그는 "남편도 안 준 꽃. 제민이는 자다가 깨서 꽉 안아줌. 홍콩 자가격리 시작"이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한 지인이 얼마 만에 집에 간 것이냐는 질문에 "7개월 만에 왔다"고 밝힌 강수정은 앞서 1일에도 "이제 녹화 다 했으니 홍콩으로 출발"이라고 홍콩으로 떠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강수정은 KBS2 '여걸파이브'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06년 프리선언을 한 뒤 2008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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