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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37세 되니 청순 그 자체…"옷으로 끼 좀 부려봤어요"

작성일: 2020.09.03 11:37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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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영이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서인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전했다.

서인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생일파티. 집에서 옷으로 끼 좀 부려봤어요. 생일이니까"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에 핀을 꽂고 하늘색 원피스를 착용한 채 청순하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서인영 모습이 담겼고, 이에 대해 그는 "홈 파티. 어차피 코로나 때문에 옷 입고 나갈 데 없어요"라고 설명했다.

▲ 출처ㅣ서인영 SNS

특히 서인영은 1984년 9월 3일생으로 37살 생일을 맞이했다. 누리꾼들은 서인영은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기존의 센언니 이미지가 아닌 청순 그 자체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서인영은 SBS Plus '내게 ON 트롯'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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