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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있는 집에 살고싶다"…김나영, 3살 아들과 산책 못해 속상

작성일: 2020.09.03 12:22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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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이 아들과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나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둘째 아들 이준과 근황을 전했다.

김나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짝과 나. 마당 있는 집에 살고 싶다. 오늘은 비가 와서 시시하게나마 하던 동네 산책도 못했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김나영 모습이 담겼고, 2018년생으로 올해 3살이 된 둘째 이준은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 출처ㅣ김나영 SNS

특히 태풍으로 인해 동네 산책을 나가지 못해 마당 있는 집에 살고 싶어하는 김나영 모습은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김나영은 현재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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