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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이야? 윌리엄이야?…30kg 감량하니 '로맨틱 가이'가 따로 없네

작성일: 2020.09.08 10:34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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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샘 해밍턴. 제공ㅣ쥬비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체중 30kg 감량에 성공했다.

샘 해밍턴은 최근 체중 120kg에서 30kg를 감량, 90kg를 달성했다. 그의 체중 감량과 더불어 날렵한 턱선과 뚜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같은 화제에 샘 해밍턴은 7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감량 비법에 대해 설명했다. 가족 덕분에 힘든 다이어트를 이겨낼 수 있었다는 샘 해밍턴은 "30kg 감량해서 현재 90kg다. 더 열심히 해서 고등학교 때 몸무게로 돌아가고 싶다"고 다이어트 포부를 전했다.

모든 운동이 힘들어 기계 관리를 받았다는 샘 해밍턴은 다이어트 식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현미밥을 많이 먹었다. 규칙적인 식사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 30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샘 해밍턴. 제공ㅣ쥬비스

또한 30kg 감량 후 변화에 대해서도 짚었다. 샘 해밍턴은 "지금까지 입던 옷이 안 맞다. 새로 사야 한다"며 "솔직히 행복한 고민이다"며 "다이어트 후 피부도 많이 좋아졌다"고 했다.

이어 포털사이트 프로필 사진도 변경하고 싶다는 샘 해밍턴은 "육아하면서 다이어트까지 하는 분들 정말 박수 쳐 드리고 싶다"며 윌리엄, 벤틀리 육아와 동시에 병행한 다이어트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 30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샘 해밍턴. 제공ㅣ쥬비스

샘 해밍턴은 그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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