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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9금 부부토크쇼의 힘" '애로부부', 시즌1 이어 정규편성 '확정'

작성일: 2020.09.15 06: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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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로부부'. 제공|SKY 티비, 채널A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화제의 19금 부부토크쇼 '애로부부'가 시즌1에 이어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SKY(스카이) 채널(이하 ‘SKY’)과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는 인기와 화제에 힘입어 최근 시즌1 12회 녹화를 마무리했다. 시즌1 녹화 종료와 동시에 정규 편성을 확정, 다시 시청자를 만나게 됐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지난 10일 '애로부부' 시즌1의 마지막 녹화를 마무리했다. 좋은 반응에 힘입어 연장이 결정됐고, 오는 10월 중순까지 시즌1을 선보인 뒤 2주의 재정비를 거쳐 정규 편성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로부부' 스튜디오를 지켜 온 5MC 최화정 홍진경 이상아 이용진 양재진 역시 다음 정규방송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지난 7월 첫 방송을 선보인 '애로부부'는 부부사이에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재연 드라마와 인터뷰, 스튜디오 토크를 통해 다루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매회 싷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가 하면, 3040 부부들은 물론 60대까지 뜨거운 반응을 모아 왔다.

채널A 김진 PD와 SKY 정은하 PD가 공동으로 연출하는 등 SKY 채널과 채널A의 독특한 협업 제작방식 역시 다른 프로그램들과 차별화되는 요소다.

‘에로’는 사라지고 ‘애로’만 남은 현실 부부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보여줄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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