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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 정경미, 살 많이 쪘다더니…부기없는 비결 '앱+청담동 미용실'

작성일: 2020.10.07 19:2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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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미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정경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둘째 임신 7개월 차 근황을 전했다.

정경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춘네. 앱의 힘+청담동 미용실 선생님의 손길"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풀 메이크업을 받은 정경미가 분홍색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첫째 아들 출산 6년 만에 둘째를 임신한 정경미는 지난달 "그나저나 나 살 많이 쪘네"라고 근황을 알린 바 있다. 그럼에도 얼굴 부기 하나 없이 그대로인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누리꾼들은 오히려 더 화사해진 것 같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해 아들 윤준 군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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