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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미란다 커, 윙크하니 더 선명한 눈가 주름살…야속한 세월

작성일: 2020.10.08 11:5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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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란다 커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미란다 커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모델 미란다 커가 근황을 전했다.

미란다 커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미란다 커는 화장품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는 등 여전한 끼를 발산했고, 새하얀 피부는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미란다 커의 눈가 주름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고, 윙크를 하자 더욱 선명해진 주름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출처ㅣ미란다 커 SNS

1983년생인 미란다 커는 올해 38세. 누리꾼들은 아들 셋을 낳고 30대 후반이 된 미란다 커도 세월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인 한편, 그럼에도 여전히 아름답기만 하다고 흐뭇해했다.

미란다 커는 2010년 올랜도 블룸과 결혼, 2011년 첫 아들을 품에 안은 뒤 2013년 이혼했다. 이후 2017년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재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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