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마차도, 볼 판정 불만으로 곧바로 퇴장… 허문회 항의 소용 없었다

작성일: 2020.10.22 20:37 김태우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첫 퇴장을 당한 마차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롯데 외국인 타자 딕슨 마차도가 볼 판정 불만으로 퇴장 조치됐다. 

마차도는 2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 경기에서 5-5로 맞선 6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그러나 박민호에게 5구 루킹 삼진을 당했다.

마차도는 5구 삼진 이후 심판을 향해 뭔가 이야기를 했고, 김준희 주심은 곧바로 퇴장을 명령했다. 정황상 뭔가 심판이 인지할 만한 단어가 섞인 이야기를 한 것으로 보인다. 마차도의 개인 첫 번째 퇴장이다.

허문회 롯데 감독이 나와 어필했으나 이미 내려진 조치는 되돌릴 수 없었다. 허 감독도 더그아웃으로 돌아갔고, 롯데는 신본기를 마차도 대신 투입했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