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베일 번리전 벤치 예상…손흥민-케인-베르흐바인 스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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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번리와 경기에 가레스 베일이 벤치에서 출발할 것이라고 주요 해외 언론이 내다봤다.

영국 가디언은 오는 28일(한국시간) 터프무어에서 열리는 20-21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번리와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이 최전방 해리 케인과 왼쪽 손흥민, 그리고 오른쪽 스티브 베르흐바인으로 공격진을 꾸릴 것이라고 분석했다.
베일은 지난 19일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19분 교체 출전했고 23일 LASK와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62분을 뛰었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소파 스코어 또한 베일이 벤치에서 출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토트넘은 LASK와 경기에서 베일을 비롯해 카를로스 비니시우스와 루카스 모우라, 에릭 라멜라 등을 선발시켰다. 덕분에 토트넘이 로테이션을 가동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LASK와 경기에 선발 출전한 미드필더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와 다빈손 산체스, 세르히오 레길론은 번리와 경기에서도 예상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6일 현재 토트넘 승리 배당률은 1.53이다. 소파 스코어에 따르면 배당률을 확률로 환산했을 땐 65%인데 토트넘은 1.53 배당률일 때 승률이 45%로 낮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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