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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걸어다니는게 신기한 '175cm 젓가락 다리'…걱정될 정도

작성일: 2020.11.04 10:42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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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양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양미라가 젓가락 같은 다리를 자랑했다.

양미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트북 들고 다니니까 컴퓨터 박사님 같아서 좋았음. 컴맹의 하루"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손에 노트북을 들고 쇼핑 중인 양미라 모습이 담겼고, 검은색 바지를 착용한 그는 프로필상 175cm다운 길고 가는 다리를 자랑했다.

특히 지난 6월 득남한 양미라는 임신 중 가녀린 다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출산 4개월 후에도 여전히 젓가락 같은 다리로 눈길을 끌었다.

▲ 출처ㅣ양미라 SNS

그러자 이를 본 동생 양은지는 "다리 더 말라간다. 부럽기도 하면서 걱정된다. 노트북은 왜 끼고 다니는 거야?"라고 댓글을 남겼고, 누리꾼들 역시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버거소녀'로 큰 사랑을 받은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득남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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