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행복한 4살 딸 하임맘…"애엄마 돼 수다 떨다니"
작성일: 2020.11.18 12:25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백지영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소라가 찾아왔다. 애들 키우며 카페 사장님이 되셨지만 내 머리를 만지는 손길은 여전하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헤어숍에서 스타일링을 받는 백지영 모습이 담겼고, 이에 대해 "우리가 이렇게 애 엄마가 돼서 수다를 떨다니 참. 우리 참 행복하다 그치?"라고 했다.
올해 4살이 된 딸을 둔 엄마인 백지영은 수다를 떨며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까지 자아냈다.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2017년 딸 하임이를 얻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