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청순미의 정석' 보여주는 초등학교 졸업사진…흑역사 따윈 없어
작성일: 2020.11.26 11:08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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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박연수 딸 송지아가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송지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등학교 졸업사진"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의 '청순미'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 중인 송지아 모습은 그야말로 굴욕이라고는 전혀 없는 졸업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 14살이 된 송지아는 배우 수지 닮은 꼴로 주목받아 대형 기획사 JYP의 러브콜까지 받기까지 한 주인공이다. 누리꾼들은 그의 인생에 '흑역사'가 없는 것 같다며 배우 데뷔해도 될 비주얼이라고 감탄했다.
박연수는 지난 1월 종영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했으며,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과 이혼 후 송지아 지욱 남매를 키우고 있다. 송지아는 프로 골프선수를 준비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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