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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숏컷 이렇게 소화하는 '54세 애둘맘' 봤나…"억지웃음"

작성일: 2020.12.07 09:04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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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령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성령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성령이 근황을 전했다.

김성령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억지웃음. 억지로라도 웃자"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숏컷'의 김성령이 은은한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67년생으로 54세인 그의 여전한 동안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50대 중 '숏컷'을 가장 예쁘게 소화하는 것 같다고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김성령은 tvN 예능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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