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구라 "이혼하면 그만? 과정이 너무 고통스럽다" 고백

작성일: 2020.12.07 11:32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구라. 출처| '개뼈다귀'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이혼 과정의 고통을 토로했다.

김구라는 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뼈다귀'에서 지상렬의 결혼을 위해 중매인을 찾아갔다가 이혼의 고충을 고백했다.

세 사람은 중매인과 지상렬의 이상형 등에 대해 자세히 대화를 나눴다. 박명수는 "남편 얼굴이 무너지면 아내라도 좋아야 한다"고 미모가 뛰어난 상대를 추천했다.

박명수의 말에 중매인은 "지상렬 씨 얼굴이 왜 무너졌냐. 제가 보기엔 박명수 씨보다 더 멋있다"꼬 했고, 박명수는 "저도 미래의 고객이 될 수 있다"고 중매인의 말을 받아쳤다.

김구라는 이혼을 암시하는 박명수의 농담에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인상을 찌푸렸고, 이성재 역시 "민서 엄마(박명수 아내 한수민)가 들으면 속상하다"고 했다.

한 차례 이혼을 경험한 김구라는 "몰라서 그러는데 이혼하는 과정이 정말 고통스럽다. 살다가 안 맞으면 이혼하면 된다는데 정말 고통스럽고 쉽지 않다"고 진지하게 말했고, 박명수는 "농담이다. 우리 와이프도 다 이해해준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