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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재아, 미스코리아 엄마 유전자 그대로네…14살 요정들

작성일: 2020.12.07 18: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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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시(왼쪽)와 재아. 출처ㅣ이동국 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첫째 딸 재시가 쌍둥이 자매 재아와 근황을 전했다.

이동국 딸 재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딸기. 귀한 딸기. 천천히 아껴먹으니 더 맛있는 듯"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기를 먹고 있는 재시 재아 모습이 담겼고, 2007년생으로 14살인 두 사람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97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하와이 미를 수상한 엄마와 잘생긴 축구선수로 손꼽히는 아빠 딸 아니랄까 완벽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프로그램 인기를 견인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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