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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이건우, 코로나19 '음성'→자가격리…'트로트의 민족' "영향無"[공식]

작성일: 2020.12.08 21:24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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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우 작곡가.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작사가 이건우(59)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정 판정을 받았다.

8일 '트로트의 민족'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심사위원인 이건우 작곡가는 코로나19 확진이 아니다.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프로그램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트로트의 민족' 측은 "이건우 심사위원이 타 예능 출연으로 코로나 검사를 권유받았고, 검진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하지만 혹시 몰라 2주간 자가격리하기로 하셔서 최근 '트로트의 민족' 녹화에는 참여하지 않으셨다"고 설명했다.

이건우 작곡가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산슬(유재석)의 데뷔곡 '합정역 5번 출구'를 작사하며 주목받은 베테랑 작곡가다.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를 비롯해 다수의 히트곡 노랫말을 만들었다. 현재 방송 중인 MBC 트로트 오디션 '트로트의 민족'에서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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