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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마음고생 좀 덜어냈나…2개월만에 몰라보게 슬림해진 체격

작성일: 2020.12.09 16:0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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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 출처ㅣ강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2개월 만에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강인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윙크를 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을 직접 업로드했다.

사진 속 강인은 의자에 앉아 마스크를 쓴 채 휴대폰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데뷔초 처럼 한층 슬림해진 체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인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전 멤버로 활동 기간 동안 음주운전 뺑소니, 폭행 의혹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해에는 자신의 SNS에 슈퍼주니어를 탈퇴하겠다고 밝히며 "항상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다. 하루라도 빨리 결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왔다"고 조심스럽게 소감을 밝혔다.

그는 탈퇴 이후 연예활동 없이 SNS에 종종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월에는 헬쓱해진 얼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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