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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뉴욕까지 가져간 옥주현표 그릇…살림꾼 다 됐어 "더 맛나네"

작성일: 2020.12.10 10:18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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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옥볼에 먹으니 더 맛나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이 직접 만든 그릇에 국수를 만들어 먹고 있는 이진 모습이 담겼다.

특히 뉴욕까지 옥주현표 그릇을 챙겨가 이를 인증한 만큼 두 사람의 두터운 우정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2016년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머물러온 이진은 지난해 종영한 JTBC '캠핑클럽'에 핑클 멤버와 함께 출연, 성유리 소속사 버킷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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