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매일 못되게 굴어도 예쁜 누나"…강민경, 9살터울 남동생 일기 공개

작성일: 2020.12.10 12:44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강민경(왼쪽)과 동생. 출처ㅣ강민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동생의 과거 일기장을 공개해 화제다.

강민경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살 터울 늦둥이 동생의 일기. 짜식 넘마 내 얘기로 숙제 많이 때웠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는 성인이 된 남동생이 초등학생 때 쓴 일기장 내용이 담겼고, "누나 생일입니다. 누나도 강행군에 들어갔습니다. 매일 초죽음이 되어서 들어옵니다. 나에게 매일 장난치고 못되게 굴어도 우리 예쁜 누나의 생일을 진심 축하해주고 케이크도 먹습니다. 유명해지길 기도합니다. 우리 누나 노래는 짱 잘 불러요"라는 내용이 담겨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강민경은 동생 사진도 함께 공개해 큰 눈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 가운데, 이를 본 이해리는 "일기장 노출 고소미 가능한 부분인가요?"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 출처ㅣ강민경 SNS

강민경은 최근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청각장애 사회복지단체 '사랑의 달팽이'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