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하하♥'별, 마트만 가도 신나하는 두아들에 짠한 마음…딸은 낮잠시간

작성일: 2020.12.10 19:05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별이 '집콕' 육아 근황을 전했다.

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엽고 이쁜 내새끼들. 3주 동안 엄마학교에서 잘 지내보자"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과 잠시 외출에 나선 별 모습이 담겼고, 모두 마스크 착용을 잊지 않았다.

특히 별은 "온라인 수업의 끝은 언제인가. 급히 장 보러 마트로. 애들 너무 신났다. 짠하다"라며 마트에 간 모습을 공개했고, 딸은 낮잠 시간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 출처ㅣ별 SNS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마트만 가도 신나하는 두 아들 모습이 안타깝다며, '집콕' 육아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2012년 방송인 하하와 결혼한 별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