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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이진, 41세인데 꽃 좋아지는 자신에 "나이 먹은 거라는데"

작성일: 2020.12.11 13:58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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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꽃이 좋아진다. 나이 먹은 거라는데"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 꽃을 병에 담아놓은 모습이 담겼고, 이진은 꽃을 좋아하는 자신에게 스스로 나이 먹은 거라며 슬퍼해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1980년생 41세인 그는 4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누리꾼들은 그래도 아직 젊기만 하다며 다독이는 반응을 보였다.

2016년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머물러온 이진은 지난해 종영한 JTBC '캠핑클럽'에 핑클 멤버와 함께 출연, 성유리 소속사 버킷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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