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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50세 '엉짱 등짱' 미친 몸매…으리으리한 LA '홈트' 일상

작성일: 2020.12.11 14:2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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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윤현숙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미국 LA에 거주 중인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홈트' 근황을 전했다.

윤현숙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y not? 함께 운동해요. 하다 보면 다 됩니다. '엉짱 등짱' 만들어 봅시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거실에서 다리 찢기 자세로 운동 중인 윤현숙 모습이 담겼고, 그의 유연성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 9월 새로 이사한 집 거실은 운동장 만해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누가 그를 50세로 보겠냐며 '홈트'로 가꾼 완벽한 몸매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윤현숙은 과거 그룹 잼과 코코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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