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긴머리 싹둑' 임윤아, '허쉬' 첫방송 앞두고 대본 인증샷

작성일: 2020.12.11 15:42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임윤아.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허쉬’ 임윤아가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임윤아는 11일 첫 방송 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에서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신조를 지닌 생존형 인턴 기자 이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임윤아가 연기할 이지수는 할 말은 하고야 마는 야무진 청춘답게, 현실감 넘치는 돌직구 대사들로 시청자들에게 직진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직장인 공감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첫 방송에서 공개될 ‘허쉬’ 1화에서는 이지수의 패기 넘치는 면접 이야기부터 매일한국의 고인물 기자 한준혁(황정민)을 멘토로 처음 만나는 장면, 두 사람의 깊이 숨겨진 사연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임윤아는 그동안 출연하는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와 새로운 변신으로 호평을 받아왔음은 물론, 지난해 영화 ‘엑시트’를 통해 ‘흥행 퀸’에 등극 후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만큼 이번 작품에서 또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지 이목이 집중된다.

‘허쉬’는 펜대보다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 한준혁과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 이지수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리는 작품이다. 11일 오후 11시 JT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