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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처럼 일하는 '대세' 김영대, 월화수목금 다 만난다 …SNS 팔로어 '폭발'

작성일: 2020.12.11 18:56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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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대. 제공ㅣ아우터코리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오남주부터 '펜트하우스'의 주석훈까지, 대세로 거듭나고 있는 김영대를 주중 매일 만날 수 있게 됐다.

데뷔 만 3년차인 김영대는 현재 22.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한 화제의 드라마 SBS ‘펜트하우스’ 주석훈 역으로 월, 화를 달구고 KBS에서는 ‘바람 피면 죽는다’의 국정원 에이스 차수호 역으로 수, 목 밤을 책임지고 있다. 출연작들이 주목 받으면서 김영대의 인스타그램 팔로어도 하루 평균 1만명씩 늘고 있다.

소속사 아우터코리아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매주 금요일에 비하인드 신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11일 공개된 영상에는 KBS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포스터 촬영과 드라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겼다. 영상 속 김영대는 조여정을 보호하기 위해 날아오는 달걀을 막는 장면에 대한 에피소드를 음성메시지로 전했다.

달걀 세례를 막아주는 인간방패 신은 극중 차수호와 강여주의 첫 만남이라 더욱 중요했다. 실수가 없어야 제작진이 고생하지 않기 때문에 부담스러울 수 있는 장면이었다고. 김영대는 “수호가 반전있는 캐릭터라는 것을 부각시키려 했다.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는 장면”이라고 밝혔다. 그는 “달걀을 맞는 신이 아프진 않았고 그 달걀을 잘 막아주기 위해 등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유머러스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무척 감사하다"며 "매주 금요일에 아우터코리아 유튜브를 통해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음성,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배우와 팬 여러분이 소통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헀다.

김영대가 출연하는 SBS ‘펜트하우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KBS ‘바람피면 죽는다’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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