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자녀 게시물에 음란성 댓글 달리자 분노 폭발 "저질이네 진짜"
작성일: 2020.12.15 10:16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자녀 게시물에 음란성 댓글이 달리자 불쾌함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아들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주말 풍경. 예준: 형아 발 치워라. 지금부터 딱 셋 센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장성규의 첫째 아들이 둘째 아들 얼굴에 발을 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재밌다는 반응을 이어가는 가운데, 한 댓글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어린 형제들의 사진에 음란성 댓글이 달렸기 때문이다.

이 댓글은 "X과 엉덩이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요청을 받으면 어느 쪽을 선호하는지"라는 내용이다. 누리꾼들은 해당 댓글을 향해 질타했고, 장성규 역시 댓글로 분노를 표현했다. 장성규는 "저질이네 진짜"라고 답글을 달아 불쾌감을 나타냈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 1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란성 댓글이 달려 못마땅하다고 표현했다. 당시 " XX하고 싶지 않다면 내 비디오를 보지 말라"는 댓글에 장성규는 "노출증 걸린 애들은 내 피드만 보고 있나"라고 언급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