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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코로나19에 운영 중인 헬스장 한 달째 문 닫아…상황 최악"

작성일: 2020.12.28 10:13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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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스. 출처ㅣFM대행진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래퍼 스윙스가 "코로나19 여파로 헬스장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28일 방송된 KBS FM '조우종의 FM대행진' 스페셜 초대석에 출연해 "코로나19 여파로 운영 중인 헬스장 문을 한 달 째 닫고 있다"고 털어놨다.

스윙스는 "지금 상황이 최악이다. 나는 4개 호점을 하고 있는데, 한 달째 닫고 있다.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고 비슷한 일 하시는 분들 생각하면 너무 힘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운동할 곳을 잃은 사람들에게 "운동 못하면 진짜 힘들지 않나. 운동 안 하면 다운되는데 우리 힘내자"고 격려했다.

더불어 그는 최근 출연한 엠넷 '쇼미더머니9'에서 4위에 오른 것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다. 진짜 아팠다. 나의 패배를 기다리는 시간이었다"며 "최선을 다 했는데, 하기는 너무 싫어서 계속 '끝나라 끝나라' 했다. 기왕 올라갔으니 4위로 끝나라 했다"고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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