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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들 김민국, 벌써 곧 18살…"수염 얘기하면 찾아낸다, 지울게 지운다고"

작성일: 2020.12.30 10:17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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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주 아들 김민국. 출처ㅣ김민국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근황을 전했다.

김민국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울 걸 알면서도 올린다. 그것이 남자. 그것이 멋있음. You saw nothing"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윙크를 날린 후 환하게 웃는 김민국 모습이 담겼고, 그는 "수염 얘기하면 찾아낸다. 입에 묻은 거 없음 아무튼 없음. 알겠어 미안해요 미안해 지울게 지운다고"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특히 2004년생으로 17살인 김민국은 곧 18살이 된다. 누리꾼들은 김민국이 벌써 고2냐며 '폭풍성장'을 흐뭇해했다.

김민국은 과거 아빠 김성주, 동생 김민율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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