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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천재' 원어스, 1월 19일 컴백…5개월만 새앨범[공식]

작성일: 2020.12.31 10:1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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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스. 제공ㅣRBW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원어가 1월 19일 가요계에 컴백한다.

소속사 RBW는 "원어스가 내달 19일 새 앨범 '데빌'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원어스의 매력을 총망라한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원어스의 컴백은 지난 8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라이브드' 이후 5개월 만이다. 소속사는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귀띔, 기대감을 높였다. 

원어스는 공식 SNS를 통해서도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날 원어스의 공식 SNS에는 새 앨범 '데빌'의 로고 모션이 공개됐다. 공개된 로고에는 전작의 타이틀이었던 'LIVED'가 거꾸로 배열되며 'DEVIL'로 변화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 원어스 로고 모션. 제공ㅣRBW

특히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콘셉트와 스토리텔링이 담긴 퍼포먼스로 호평받은 원어스인 만큼, 이번 컴백에도 어떤 이야기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무엇보다 전작에서 삶과 죽음 양자택일의 기로에 서 있는 위태로움을 표현한 원어스가 이번 '데빌'에서 어떤 선택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19년 1월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 이후, 뛰어난 라이브와 퍼포먼스 실력을 앞세워 '무대천재' 수식어를 꿰찬 원어스는 1월 19일 새 앨범 '데빌'로 컴백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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