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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앞둔 서정희, 50대 마지막 민낯 자랑…"화장 안해야 예쁜 여자"

작성일: 2020.12.31 12:1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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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서정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서정희가 낼모레 환갑이 믿기지 않는 민낯을 과시했다.

서정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얼 #아침한나절 아무것도하기싫어빈둥빈둥 #화장안해야예쁜여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20년 마지막 날을 보내고 있는 서정히의 얼굴이 가득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없이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1962년생인 서정희는 우리 나이로 59세. 신년이면 60대에 접어들지만 나이를 알아보기 힘든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나이의 시간이 멈춘 것 같다"며 감탄했다. 

한편 서정희는 SNS와 방송을 통해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 30일에는 MBN 예능 '트롯파이터'에 출연해 트로트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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