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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열광한 日…현빈♥손예진 열애 인정에 '난리법석'[종합]

작성일: 2021.01.01 14:1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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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애를 공식 인정한 현빈(왼쪽), 손예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본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 현빈, 손예진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열도가 뒤집어졌다.

일본 최대 포털사이트 야후재팬은 tvN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 현빈, 손예진의 열애 기사를 톱 메인에 장식했다.

특히 야후재팬은 두 사람의 열애 기사를 엔터테인먼트 분야 뿐만 아니라 전체 주요 기사에서도 톱에 내걸어 두 사람에 쏠린 일본 내의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두 사람이 출연한 '사랑의 불시착'은 일본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자랑했기에, 한국에서 나온 두 사람의 열애설이 곧바로 열도를 뒤흔들었다. 지난해 2월 넷플릭스를 통해 일본에 공개된 '사랑의 불시착'은 2020 종합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방영 1년이 다 돼가는 현재까지 가장 많이 본 콘텐츠 톱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 일본 인기를 견인한 두 사람의 '진짜 연애'는 그야말로 일본을 뒤흔들어놨다.

일본 시청자들은 열애를 인정한 현빈, 손예진에 열광하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나오자 일본 시청자들은 "선남선녀다", "'사랑의 불시착'을 보고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응원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연애 중이라니 꿈만 같다", "'사랑의 불시착'을 본 팬이라면 최고의 이상적인 커플"이라고 두 사람의 열애에 지지를 보냈다. 

현빈, 손예진은 네 번째 열애설 만에 열애를 인정했다. 2018년부터 꾸준히 이어진 세 번의 열애설 당시에는 동갑내기 동료배우로 가깝게 지냈지만, '사랑의 불시착' 이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현빈과 손예진이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 열애를 공식 인정한 손예진(왼쪽), 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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