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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랜드' 케이-니콜라스-의주-경민-타키, 빅히트 재팬 통해 데뷔

작성일: 2021.01.04 14:0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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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히트 재팬을 통해 데뷔를 확정한 타키, 의주, 경민, 니콜라스, 케이(왼쪽부터). 제공| 빅히트 재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엠넷 오디션 '아이랜드'에 출연했던 케이, 니콜라스, 의주, 경민, 타키가 빅히트 재팬 소속으로 데뷔를 확정했다.

케이, 니콜라스, 의주, 경민, 타키는 새 오디션 '엔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추가 멤버와 함께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일본 법인 빅히트 재팬을 통해 일본을 기반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보이그룹 멤버로 확정됐다. 

'빅히트 재팬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는 빅히트 재팬만의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 아래,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단이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멘토로는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의장을 비롯해 음악 프로듀서 피독, 퍼포먼스 디렉터 손성득, 퍼포먼스 디렉터 이노우에 사쿠라, 음악 프로듀서 겸 음향 감독 소마 겐다 등이 참여한다. 또한,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마이 료스케, 음악 프로듀서 UTA도 스페셜 어드바이저로 합류해 프로젝트에 힘을 더한다.

'아이랜드'에서 두각을 드러냈던 케이, 니콜라스, 의주, 경민, 타키는 데뷔조 엔하이픈에 이어 정식 데뷔를 확정했다. 이들과 함께 그룹으로 활동할 추가 멤버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돼 올해 함께 데뷔할 예정이다. 

케이와 니콜라스, 의주, 경민, 타키는 소속사인 빅히트 재팬을 통해 "오디션을 통해 새롭게 결정되는 멤버와 빅히트 재팬에서 데뷔한다. 어떤 멤버와 함께 활동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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