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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에게 으리으리한 간식차 보낸 '놀토' 제작진…'게스트 출연 예약'

작성일: 2021.01.05 11:2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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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리. 출처ㅣ혜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N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이 하차한 혜리에게 응원차 간식차를 보냈다.

혜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라운 토요일' 사랑합니다. 오랜만에 파워 연예인이 된 기분! 감사합니다. 놀토 만세"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이 보낸 간식차량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혜리가 촬영 중인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 현장에 응원차 지원사격 나선 것이다.

혜리는 지난해 10월 고정으로 출연하던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하차를 결심했다. '놀토'의 마스코트처럼 활약한 혜리였지만,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제작진과 진지하게 상의한 끝에 결정을 내린 것이다. 그런 만큼 원년멤버를 떠나보낸 아쉬움에 제작진이 드라마 홍보차 게스트로나마 혜리를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을 이같은 응원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혜리가 드라마 방송을 앞두고 게스트로 '놀토'에 금의환향하는 장면을 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혜리와 장기용이 출연하는 '간 떨어지는 동거'는 2021년 방송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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