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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유진 "시즌2에 큰 반전 있다…오윤희도 확 변신"[공식입장]

작성일: 2021.01.06 11:1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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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제공| 인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 종영 소감을 밝혔다.

SBS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 출연한 유진은 6일 소속사 인컴퍼니를 통해 "'펜트하우스'와 오윤희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매우 감사드린다"고 했다.

유진은 극중 딸에게 만큼은 지독한 가난을 물려주지 않고자 상류층으로 올라가기 위해 인생을 걸고 폭주하는 캐릭터 오윤희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펜트하우스'로 5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 유진은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과 폭넓어진 감성으로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했다는 평을 받았다.

유진은 "긴 시간 동안 쉽지 않은 촬영이었지만 많은 사랑을 받아서 보람을 많이 느꼈다. 저희 드라마가 코로나 시대에 집에서 지내는 갑갑함에 조금이라도 즐거운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저도 펜트하우스 애청자로서 시즌 2를 기다리고 있다. 더욱더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 속에 큰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오윤희도 확 변신해서 돌아올 예정이니 곧 방송될 펜트하우스 시즌 2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고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 넣었다. 

'펜트하우스' 시즌2는 2월께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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