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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한유라, 10살 쌍둥이딸 핑크방 공개…엎드려 책 보는것도 똑같네

작성일: 2021.01.06 12:2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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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딸 근황. 출처ㅣ한유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쌍둥이 딸 근황이 공개됐다.

정형돈 아내 한유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책 보는 모습이 이뻐서 잘 시간이 훌쩍 넘었는데 봐준다? 애들은 자라는 소리 왜 이렇게 싫어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방을 쓰는 듯한 쌍둥이 딸이 이불 위에 엎드려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분홍색 톤의 이불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2012년생으로 10살이 된 두 딸은 쌍둥이 아니랄까 책 보는 자세마저 똑같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정형돈은 2009년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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