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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 이런 '충격과 반전'은 없었다…운명의 데스매치 시작

작성일: 2021.01.06 17:26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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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대 1 데스매치를 진행하는 '트롯 전국체전'.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롯 전국체전’이 달콤 살벌한 긴장감을 안방극장에 선사한다.

오는 9일 오후 10시 30분 KBS2 ‘트롯 전국체전’ 6회가 방송된다. 이날 둘 중 한 명은 무조건 탈락하는 3라운드 미션인 1대 1 데스매치가 진행, 한층 더 치열해지고 강력해진 참가선수들의 대결이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트롯 전국체전’ 참가 선수들은 데스매치인 만큼 “너 나와”를 연발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하는가 하면, 충격과 '멘붕'으로 물든 결과의 연속으로 아찔함까지 더한다.

제대로 이를 간 참가선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시작부터 살 떨리게 하는 기선제압과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대결들은 ‘트롯 전국체전’이 선사하는 트로트의 파티를 강조, 다시 한번 트로트의 명가의 입지를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숨 막히는 접전으로 재미를 선사하는 ‘트롯 전국체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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