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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상캐스터, 장성규와 한솥밥…JTBC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작성일: 2021.01.29 12:2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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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규와 한솥밥을 먹는 김가영. 제공|JTBC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BC 기상캐스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방송인 김가영이 장성규와 한솥밥을 먹는다.

JTBC스튜디오는 29일 김가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전하면서 "소속사의 간판 스타이자 방송 선배인 장성규와 한솥밥을 먹는다"고 밝혔다.

김가영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속사와 장성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김가영입니다. 눈보라 속 안전하게 보내고 계시죠? 지난 3년 간 MBC 날씨 방송을 하면서 정말 감사하게도 다양한 기회들이 주어졌었는데요, 앞으로 함께 길을 걸어갈 든든한 식구가 생겨 이렇게 소식 전해드려요.”라며 “특히 뀨디, 성규 오빠께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8년 MBC에 기상캐스터로 입사한 김가영은 MBC '복면가왕', '호구의 연애'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장성규가 진행하는 MBC라디오 '굿모닝FM'에 출연하며 청취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아무노래 챌린지’, ‘썸머헤이트 챌린지’ 등 춤실력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최근에는 장성규의 활발한 기부활동에 영향을 받아 재해구호협회에 기부금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마스크를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가영은 MBC 지역사 아나운서와 KBS미디어 '24시뉴스' 앵커, OBS와 MBC 기상캐스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실력과 끼를 방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TBC스튜디오와 전속계약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준비된 방송인의 면모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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