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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홍지윤, 실력도 비주얼도 최고…무대 뒤집었다

작성일: 2021.01.29 17:4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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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윤. 출처| TV조선 '미스트롯2'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스트롯2' 홍지윤이 팀메들리전으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홍지윤은 28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에서 완벽한 비주얼과 노래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다현, 진달래, 김의영, 류원정과 팀 '녹용 시스터즈'를 이룬 홍지윤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깜찍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빵빵'부터 정통 트로트 '고향역', '시계바늘', '신사동 그 사람'으로 진한 트로트맛이 무대를 꾸몄다. 

또 박진영-선미 '웬 위 디스코'로는 신명나는 댄스 퍼포먼스를 자랑했고, 엔딩곡 '허공'으로 힘들고 지친 이들을 위로하며 벅찬 감동까지 선사, 팀 메들리의 정석을 선보였다. 

홍지윤이 속한 '녹용 시스터즈'는 팀워크, 노래 실력, 비주얼까지 완벽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2위에 올랐다. 

홍지윤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4주차 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전주 대비 한 계단 상승한 2위에 올랐다. 예선부터 아름다운 비주얼과 반전되는 진한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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