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저협, 제7회 저작권대상 18일 온라인 개최…2020년 저작권료 1위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015년부터 매년 2월 한음저협 정기총회와 함께 열리는 저작권대상은 직전 한해 동안 분야별로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받은 음악 저작권자에게 대상 수상의 영광이 돌아간다.
시상 부문은 대중 작곡, 대중 작사, 대중 편곡, 클래식, 국악, 동요 이상 여섯 개 부문이다.
대중 분야에서는 방탄소년단 프로듀서로 알려진 피독(PDOGG, 강효원)이 최근 2년 연속 작사, 작곡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밖에 김도훈, 강은경, 조영수, 테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사, 작곡가들이 역대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한 해 동안 음원 사이트에서 가장 많은 스트리밍 조회수를 기록한 노래를 시상하는 '송 오브 더 이어'와 대한민국 음악 발전에 기여한 음악인을 선정하는 '명예의 전당' 등 다양한 분야의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저작권대상과 한음저협 정기총회는 기존과 달리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자 모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홍진영 회장은 “저작권대상 시상식은 음악을 통해 국민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주었던 작가들과 음악 산업 관계자분들께 드리는 감사의 자리”라며, “대중 분야뿐만 아니라 클래식, 국악, 동요 등 각 분야에서 좋은 음악을 만들어주시는 모든 작가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