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루카' 김상호, 이다희 한정 츤데레…인간미+카리스마 '냉온탕 매력'

작성일: 2021.02.03 17:49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루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김상호가 ‘루카’에서 이다희에 한정된 ‘츤데레’ 매력을 드러냈다.

김상호는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극본 천성일, 연출 김홍선, 이하 '루카')에서 주안 지방경찰청 강력 1팀 팀장이자 베테랑 형사 최진환 역을 맡았다.

지난 2일 방송된 2화에서 최진환은 지오(김래원)와 이손(김성오)의 사투 사이에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하늘에구름(이다희)을 걱정했다.

최진환은 '구름바라기'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진환은 구름에게 여자라고 봐주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최진환은 베테랑 형사답게 사건이 벌어지자, 현장을 진두지휘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로써 최진환은 한층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

김상호는 이러한 최진환 캐릭터를 적절히 소화하며,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자랑했다. 김상호가 연기하는 최진환이 향후 전개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루카'는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