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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두 딸, 이 정도면 박보영이 낳은 수준…"잘 커줘서 고마워"

작성일: 2021.02.05 06: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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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딸, 이성미, 막내 딸(왼쪽부터). 출처ㅣ이성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이성미가 두 딸과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성미는 3일 자신의 SNS에 "요새는 가다가도 사진을 찍는다. 좋은 세상. 딸들하고 찰칵. 귀여운 것들 잘 커줘서 고마워"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배경에서 두 딸과 사진을 남긴 이성미 모습이 담겼고, 훌쩍 커 모두 성인이 된 두 딸은 엄마와 사이좋은 모녀지간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배우 박보영을 닮은 귀여운 외모로 수차례 화제를 모았던 딸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 역시 이 정도면 박보영이 낳거나 박보영도 이성미 딸인 수준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훈훈'한 모습을 흐뭇해했다.

1989년 홀로 아들을 낳아 키운 이성미는 1993년 남편 조대원 씨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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