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노산 욕심인가" 울었던 박은영, 3일 건강히 득남[전문]

작성일: 2021.02.04 16:13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박은영. 출처|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득남했다.

4일 소속사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에 따르면 박은영은 3일 밤 11시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2.9kg의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김형우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가까운 시일 내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전한다"고 했다. 

박은영은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역아인 아들 엉또(태명)를 되돌리기 위한 둔위교정술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둔위교정술을 받은 후 남편과 영상통화를 하면서 "엄마 되는 것이 쉽지 않다. 노산인데 자연분만하겠다고 내가 욕심을 부렸나 싶기도 하다"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다음은 박은영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이다. 

박은영 전 아나운서의 소속사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입니다.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3일(수) 밤 11시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2.9kg의 남아를 출산하였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김형우씨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전합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