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38살 먹고 얼굴 좋아진 '칠현 마누라'…♥강타 사랑 효과일까
작성일: 2021.02.05 11:25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정유미가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정유미는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하얀 눈밭에서 내리는 눈을 맞으며 놀고 있는 정유미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8세가 된 정유미는 30대 후반으로 보이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고, 이를 본 배우 박하선은 "언니 얼굴 좋아졌다"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 역시 정유미 미모가 더 물오른 것 같다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고, 강타와 핑크빛 효과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유미는 2019년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했다. 그는 2019년 8월 가수 강타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부정했고, 이후 6개월 만에 다시 열애설이 제기되자 "최근 들어 진지한 만남을 조심스럽게 시작했다"고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정유미는 "학창 시절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아이디가 '칠현 마누라'였다"고 고백할 만큼 강타의 오래된 팬으로 유명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