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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딸 낳고 뭐하고 사나 봤더니…양미라와 육아 품앗이 "이유식도 예뻐"

작성일: 2021.02.05 17:3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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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우(왼쪽)와 양미라. 출처ㅣ양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양미라가 최지우와 두터운 친분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양미라는 5일 자신의 SNS에 "제 유명인 육아 동지는 지우히메였어요. 저보다 17일 빠른 선배 맘인데 못하는 게 없고 모르는 게 없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하얀 눈밭에서 서로 꼭 붙어 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양미라와 최지우 모습이 담겼고, 이어 양미라는 "저 날도 서호(양미라 아들) 이유식까지 만들어놨다고 전화 와서 후다닥 언니네 집에 다녀왔어요. 이유식도 어쩜 이렇게 이쁘게 만드는지. 진짜 너무 좋아 지우히메"라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해 5월 첫 딸을 품에 안은 최지우는 출산 후 광고 촬영 외에는 별다른 근황을 전하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던 터. 양미라와 직접 만든 이유식을 나눠가며 육아 품앗이 중인 근황은 눈길을 끌었고,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는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 출처ㅣ양미라 SNS

2018년 3월 연하의 IT 업계 종사자와 결혼한 최지우는 약 1년 9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지난해 5월 득녀했다. '버거소녀'로 큰 사랑을 받았던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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