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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4kg' 서정희, 60세 맞나…가는 발목의 예쁜 할머니

작성일: 2021.02.08 10:09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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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서정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서정희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8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재킷과 분홍색 치마를 착용한 채 계단 위에 서있는 서정희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정희는 최근 "7년 전 37kg 때의 나. 44kg 살찐 지금이 좋다"고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만큼 가는 발목이 시선을 압도했고, 누리꾼들은 전혀 60대로 보이지 않는다며 동안 비주얼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2015년 서세원과 합의이혼한 서정희는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 MBN 예능 '트롯파이터'에 출연하기도 했다. 1962년생인 서정희는 한국 나이 기준 60세다.

그는 최근 딸 서동주와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세상에서 제일 예쁜 할머니가 되고 싶다"며 최고의 효도는 손주라는 말에 공감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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