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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X세븐틴 "2021년 신축년, 모두 행복한 한 해 되길"

작성일: 2021.02.10 14:52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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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이스트, 세븐틴.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그룹 뉴이스트와 세븐틴이 설 인사를 전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뉴이스트와 세븐틴이 전하는 2021년 새해 인사를 공개했다.

뉴이스트는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러브 분들 지난 한 해 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느새 또 빠르게 2021년 새해가 다가왔습니다. 지난 한 해는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였던 것 같은데요. 2021년에는 더할 나위 없이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1년이 ‘하얀 소의 해’라고 하는데요. 상서로운 기운이 깃든다는 하얀 소의 해인 만큼 풍요와 여유가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덕담을 건넸다. 또한 “우리 러브 분들 올 한 해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걱정 없이 건강하고 항상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팬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개인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아론의 사진과 함께 등장한 뉴이스트는 남다른 팀워크를 선보이며 “따뜻하고 안전한 설날 보내시면서 지난 한 해 안 좋았던 일들은 훌훌 털어버리시고 저희 뉴이스트와 함께 행복한 가득한 2021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애정 어린 말을 덧붙였다.

세븐틴은 “다사다난했던 2020년이 지나고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유쾌한 분위기로 등장, “캐럿들 새해 복 많이 받으소”라고 웃음을 더한 메시지를 전했다.

소띠인 세븐틴 멤버들이 뜻 깊은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민규는 “우직한 소처럼 우리 모두 씩씩하고 묵묵히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소중했던 일상을 되찾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고, 디에잇은 “새해에는 무엇보다 우리 캐럿들 건강 꼭 챙기고요. 몸 뿐만 아니라 마음 건강까지 신경 쓰셨으면 좋겠습니다”고 밝혔다.

또한 도겸은 “캐럿들 옆에는 항상 세븐틴이 함께 하니까요. (올해도)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얘기했고, 승관은 “설 명절 답답하시더라도 집에서 세븐틴과 함께 하시면서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저희 세븐틴이 응원할게요”라며 팬들을 향해 따뜻한 마음을 건넸다.

이처럼 훈훈한 명절 인사를 전하며 연휴의 시작을 알린 뉴이스트와 세븐틴은 국내외를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행보가 기대된다.

뉴이스트는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세븐틴은 오는 4월 21일 일본 세 번째 싱글 ‘히토리쟈나이’를 발매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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